브랜드 스토리

움컴퍼니의 CI "움"은 사전적 의미로 여러 해 살이 나무나 풀에 새로 돋아나는 싹을 뜻합니다.

2012년 폴란드산 아로니아 농축액 원료로 제품을 출시하고 고객분들에게 아로니아에 대해 설명하면 그게 "블루베리냐","아사이베리냐" 라고 반문하시던 시절이었습니다.

요즘은 아로니아가 알려져 있지만 그래도 예전 블루베리처럼 전 국민들이 알고 있는 상황은 아닙니다. 

저희는 2012년부터 아로니아 산업 1세대 업체로서 아로니아 산업 외길을 걸어왔습니다.

2017년 겨울 고객분들의 요청으로 아로니아 분말 제품을 출시하면서 국내 아로니아 농가와의 상생을 위해 "한아로니아 분말스틱"의 원료를 값싼 수입산이 아닌 포천 아로니아 농장에서 농부가 정성스럽게 생산한 아주 잘 익은 국내산 아로니아를 채택하였습니다.

움컴퍼니는 아로니아 농축액 제품은 과즙 농축 등 기술적인 문제로 폴란드산을 사용하지만 분말은 국내산 아로니아를 사용하고 있으며 "한아로니아" 는 움컴퍼니의 공식 상표(등록번호 제1344784호)입니다. 

"한아로니아" 로 국내 아로니아 농가와 상생을 도모하며 아로니아산업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대표사원 인사말

안녕하세요 움컴퍼니 대표사원 이수현입니다. 

저희 움컴퍼니는 2012년 한춘자 여사님께서 창업하신 이래 아로니아 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사람에게 좋은 양질의 식품 원료를 사용하여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아로니아 농축액, 아로니아 분말스틱 등 아로니아 식품을 꾸준히 개발하여 판매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사훈은 믿음과 신용입니다. 

"내 가족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식품을 만들자"라는 모토로 고객이 마음 놓고 편히 드실 수 있는 안전한 식품을 제조, 판매함으로써 고객의 만족을 위해 항상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인공, 화학 성분이 들어가지 않는 자연에 가까운 식품 소재로 안심하고 드실 수 있는 제품을 선보이겠습니다.



2018. 3. 26 

움컴퍼니

대표사원 이수현 배상

PRODUCT

움컴퍼니의 아로니아 제품을 구경해 보세요

Photo by 농축액 백현빈 님, 분말 사욱희 님, 비누 백초희 님